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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상식

◎ 알코올 질병

  • 알코올은 영양소는 거의 없으나 열량이 매우 높아 술을 많이 마시게 되면 비만증이 오기 쉽습니다. 만약 술만 계속 마실 경우 비타민 부족 등 영양 결핍 상태에 빠질 위험이 높으며 여러 건강상의 문제들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1. 영양 단백질, 마그네슘, 아연, 칼슘, 비타민B1, 비타민B6 등 부족
2. 대사질환 저혈당, 고지혈증, 고요산혏증, 저마그네슘혈증, 신경 및 근육 기능 저하
3. 간 지방간, 간염, 간경화, 간암
4. 순환기 고혈압, 부정맥, 뇌졸중, 심근병증
5. 혈액 빈혈, 혈소판 저하증
6. 위장 장애 식도염, 위염, 췌장염, 설사
7. 내분비계통 무월경, 성기능 저하, 골다골증
8. 암 발생 증가 구강암, 인후두암, 식도암, 위암, 간암, 췌장암, 대장암
9. 정신ㆍ사회적 장애 알코올 의존증, 불면증, 기억력 손상, 판단력 장애, 교통사고, 피로감, 불안, 우울, 자녀와 배우자 학대, 대인관계 장애, 재정적 문제
10. 임신 시 영향 중추신경계 이상, 성장장애, 안면부기형 등의 기형아 출산 위험

1.알코올성 지방간

  • 술로 인한 간 손상 중 가장 먼저 나타나는 것이 바로 알코올성 지방간입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은 간세포에 지방이 많이 침착되어 있는 상태로, 술을 지나치게 많이 마셨을 때에는 수일에서 수주일 이내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환자의 대부분은 증상이 없으나 정도가 심하면 피로감, 나른함, 식욕 부진, 소화 불량 그리고 우측 상복부가 뻐근하고 누르는 것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는 간 기능 검사에서도 이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알코올성 지방간에 걸렸다고 해서 모두가 간염이나 간경화로 진행되지는 않지만 가능성이 있어 미리 조심해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치료법은 ‘술을 마시지 않는 것’이고 단주를 하면서 단백질과 비타민 등의 영양 섭취를 충분히 할 경우 1~6주 이내에 완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2.알코올성 간염

  • 알코올성 간염은 술을 오랜 기간 계속 마셔 간세포가 파괴되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알코올성 간염을 앓고 있는 환자의 절반 이상에서 지방간과 간경변증이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 알코올성 간염이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고 간 기능 검사에서만 이상 소견을 보이지만 심한 경우에는 식욕 부진, 발열, 체중 감소, 피로감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더욱 심해지면 황달, 복수(배 속에 장액성 액체가 괴는 병증) 등이 나타납니다. 치료를 위해서는 술을 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휴식과 충분한 영양 섭취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알코올성 간염 환자의 약 50%는 간경변증으로 진행되며 그 중 10% 정도만이 회복됩니다.

3.알코올성 간경변증

  • 10~20년에 걸쳐 술을 장기간 마시게 되면 간에 섬유화가 진행되어 굳어지는 간경변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대게 피로감, 체중 감소, 구토, 복통, 복수 등의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고 더욱 진행될 경우 황달, 위장 출혈, 복막염, 혼수 등이 올 수 있으며 간암 발생 위험 역시 증가합니다.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는 간 기능 검사가 정상으로 나오기도 해 미리 발견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술을 끊고 충분한 영양 섭취를 하면 합병증이 생기는 것을 늦출 수 있지만 술을 계속 마시게 되면 합병증은 물론 간부전이나 간암 발생 위험까지 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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